라식ㆍ라섹
이름 황경석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 1.5 우 - 1.5
안경을 쓴지 23년..
이제는 몸의 일부분 같아서 안경낀 채로 세수를 한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안경은 안경일뿐.
아침에 더듬거리며 안경을 찾아야하고,
겨울에 버스를 타면 앞이 보이지않고,
특히 운동을 할때는 더욱 불편한점이 많았죠.
라식수술...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인터넷으로 밝은눈 안과를 알게됐고
회사가 강남역인 저는 용기를 내고 안과를 찾았습니다.
단순 안과인줄 알았는데 엄청 넓더군요~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약 20가지의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다빈치 라식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수술대 위에 올라서 약 10여분 후
불편하지만 희미하게 보이는 시력이 놀랍더군요.
그후 찾아온 새 세상.
좌우 0.1 근시,난시가 심하던 제가
이제는 시력 1.5를 갖게 됐습니다.
수술 잘 해주신 의사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항상 친절하게 도와주신 직원분들 감사드립니다.
밝은눈 안과 포에버~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