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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I feel so good as good as it gets.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민경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2

얼마 전에 뉴비쥬맥스라식 수술을 받은 김민경입니다. 9년 전에 라식 수술을 받으려고 했었는데, 제 눈의 건강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서 그 당시 수술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번에 한국을 방문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밝은눈안과를 알게 되었고, 인터넷과 전화상담시 친절한 안내를 통해 다른 병원을 알아볼 필요도 업이 진료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의 탁월한 시설과 좋은 의료진들 덕분에 라식수술을 받을 수 있었고, 수술 받는 동안도, 그 이전에 막연히 가졌던 공포가 무색하리만큼 빠르고 편안하게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검사 도중 녹내장을 초기에 발견하게 된 것도 좋은 병원을 만난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의 30년만에 안경과 렌즈 없이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것도 너무 기분 좋은 일이고, 예약에서 지금까지 문자메세지와 친절한 안내를 통해서 병원이 아닌 기분 좋은 서비스를 받은 느낌입니다.
주변 분들은 더 저렴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추천하기도 했지만, 신체 중에서 눈만큼 중요한 곳도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최상의 의료진과 시설이 저에게는 병원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는데, 이보다 더 좋게 수술을 받을 수는 억ㅄ다고 생각할만큼 매우 만족합니다. 누구라도 시력교정술을 받고 싶은 분이 있다면 주저없이 밝은눈안과를 추천할 것이며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후기를 적어보는 것이 처음이고, 이렇게나마 감사의 표시를 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I feel so good as good as it 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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