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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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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나영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2

저는 서울에 사는 김나영 입니다.
직업자체가 백화점 매장관리 다보니 컴퓨터 사용량도 많은건 둘때 치고
백화점 조명에 점점 눈의 건조증은 심해지기 시작.. 렌즈를 착용하기 힘들더군요
거기다 결혼을 앞두다보니.. 신랑될사람에게 안경쓴모습 죽어도 보이기 싫더라구요..(안경쓰면 바보 같거든요...)

그래사 라식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하기전 병원 몇군데와 여러가지 주의 사람들의 의견을많이묻고 (거의 1년은 알아본것같애요)
결국
밝은눈안과를 결정하게된것은 정말 친절했던
나에게  차근차근 설명해주며 검사해주었던 그분 때문이었습니다.(성함을 잊었어요 진짜... 좋은분인데..)
 
수술실로 들어가는날 많이 떨리고 무서웠지만...
수술후 바로 너무  정말 세상이 환해보이는게 너무 좋앗습니다..그것도2분도 안돼서....이럴줄 알았음 진작 할것..
마취풀린후 에는 많이 아팠습니다.
(그때 라섹 안하고 라식하길 잘했다고 생각 했어요..라색이 좋다는 사람들말에 고민했거든요 어던 수술 할지 ...)

사람마다 틀리다더군요.. 안아픈사람도 있고..
근데.. 집에 와서 졸려서 1시간? 30분 잠깐잤나?
자고 일어나니까 아픈것도 없어졌습니다.
그이후 약간의 두통이 있으나...
계속적으로 차츰 없어지는 중이며.. 대신 많이 피곤 할때는 뻑뻑함을 느끼는정도(전 참고로 수술1주일재 입니다..)
이정도 라면..  ㅋㅋ1달 지나면 아무렇지 않을것 같아요...~~
그리고 맨처음엔 저는 고도 난시고 강막 두께도얇아 0.9정도 시력 밖에 안나올것같다 했지만 지금 전1.2/1.4 입니다.
ㅎㅎㅎㅎ
6살 이후 처음이예요...^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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