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이호동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초등학교 이후로 지금 25살까지 계속해서 안경을 써왔었습니다
처음에는 안경이 불편했지만 어느 순간 제 신체의 일부로 느껴졌죠
제가 고도 근시(-8디옵터)였기 때문에 샤워를 할때도 안경을 써야했고
아침에 눈 뜨면 가장 먼처 찾는 것이 안경이었죠
그러다가 밝은눈안과에서 라식수술을 받은
여자친구의 추천으로 비쥬맥스 라식수술을 하게 됐는데요
처음에 수술 받기 전에 했던 검사들과
수술을 받을 순간에는 조금 두렵기도 했지만
수술을 하고 난 뒤에는 새로운 세상을 살게 된 것 같습니다
수술 당일날 부터 서서히 시력이 회복이 됐는데
수술하고 난 다음날 아침에 눈을 떳을때 안경없이 밝은 세상을
보고 난 뒤에 라식 수술을 잘했다고 생각했고
수술 이후에도 부작용은 전혀 없고
밝은눈안과에서 체계적인 관리를 해주기 때문에 많이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라식수술을 추천해준 여자친구에게 상당히 고마웠죠^^
안경을 쓰는 모든 분께 라식수술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