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원혜란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
3일정도 쉴수있는 시간이 생겨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5~6년정도 렌즈를 계속 착용해와서
요즘들어 눈이 뻑뻑해지는느낌이 들었습니다 친구들중에도
라식을 해서 생활이편해진 친구들을 많이 봐서 저도 하게되었는데요
저는 인터넷으로 병원을 검색하다 밝은 눈안과를 찾게되었습니다
한달에 천명정도 시력교정을 받으러 환자들이 찾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믿고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이제 10일정도 지났는데 오1.0 왼1.2 이 되었어요!
이제 아침에 렌즈때문에 시간버릴일없고 샤워하고 머리말릴때 안경안써도 되서 너무좋아요 ㅋ
자외선차단할필요없고 머리카락에 글씨를새긴다는 뉴비쥬라식을 했는데
수술을 하고 한3시간정도는 눈물이 나고 좀 아팠는데
아프면서도 점점 잘보이기시작해서 신기했어요
전이제 안경안써두 되요 >.<
고민하지마시고 비용도 알겸 검사부터 받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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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고의 선물을 받은것 같아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