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안선희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
10살 때 부터 안경을 끼웠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면서부터 안경이 너무 불편하고 이뻐 보이지도 않아서
렌즈를 끼기 시작했어요..
10년 넘게 렌즈를 끼니까 눈도 많이 피로하고 많이 건조하기도 하고..
그래서 4년전에 수술을 하고 싶어서 알아 보고 다른 병원에서 검사도 해보고 했는데..
시력이 너무 안좋아서 다시 나뻐질 수도 있다는 말도 있고 그 때는 라식에 대한
부모님의 걱정도 계시고 해서 쉽게 결정 내리지 못하고 미루워 왔는데..
더이상 렌즈를 끼기 너무 힘들고 불편해서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여기 저기 병원도 알아보고... 친구들 추천도 듣고 했는데..
최신장비를 가지고 있고, 선생님들의 많은 경험들을 비교해서
밝은 눈 안과로 결정하고 바로 수술 날짜 잡았어요.
저는 친구들이 수술 후 가지고 있다는 빛 번짐이라든가..
건조현상을 느낄 수가 없었어요.
정말 저도 신기했다는.. 다음 날 바로 친구를 만났는데 수술 한 애 맞냐고
할 정도로 다음 날 바로 일상 생활로 돌아가는데 지장이 없었습니다.
저도 신기했다는..
워낙 시력이 안좋아서 퇴행 할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많았는데..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너무 너무 좋습니다.
정말 아침에 일어나서 선명한 세상을 본다는게 너무 좋아요..
왜 진작 안했을까 하는 후회까지...
지금 밝은 세상을 볼 수 있어 너무 편하고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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