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채훈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IFS 알레그레토로 시술
항상 여름이 되면 선글라스를 쓰고 싶었는데 시력이 좋지 않아서 안경점에서 사야 했었습니다.
여름에만 사용하게 되는데 매년 새로 도수를 넣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비용도 만만치 않구요...
회사 체육대회를 할 때에도 안경때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어려웠습니다.
여름만 되면 땀 때문에 흘러 내리기도 하구요...
눈이 건조해서인지 렌즈 착용도 힘들었습니다.
렌즈를 끼면 항상 눈이 충혈이 되고 이물감이 있고 렌즈 또한 관리가 귀찮았습니다.
그러던 중 주변 사람들이 라섹 수술을 하는 걸 보고 저도 라섹에 관심이 생겼었습니다.
며칠만 고생하면 안경을 벗을 수 있다는 생각에 여기 저기 알아보던 중
주변인들이 추천해 주는 밝은 눈 안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방에 있다보니 방문해서 수술이 부담되었는데 막상 방문하는 순간
역시 추천 할 만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되는 분위기였습니다.
여느 병원처럼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라 까페에 온 듯한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또한 까페도 있구요.
같이 온 사람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처음 검사를 할때 많이 불안했습니다.
걱정도 많이 되었구요
그런데 그런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여러가지 검사를 하는 동안 검안사님께서 자세히 설명도 해 주시고 정말 친절하게 대해 주시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수술에 대한 걱정이 조금씩 없어지더라구요.
검사가 끝나고 수술에 대한 상담을 할때
처음 마음 먹은건 라섹수술이었습니다.
수술후 며칠동안 더 고생은 하지만 나중에 눈에 큰 충격이 오게되면
라식 보다는 라섹이 안전하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만 믿었던거죠.
그런데 상담을 하면서 알게 된 건
IFS 로 하게 되면 이전 라식보다 훨씬 더 안정적으로 잘 붙어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라섹으로 해서 며칠동안 아니 관리해야하는 몇달동안 고생하는 것 보다
라식으로 편하게 하는게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전에는 전문 지식이 없어서 주변 말 만 듣고 라섹으로 생각을 했었지만
역시 전문가들과 상담을 하는게 정말 현명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검사가 끝나고...
드디어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긴장도 되고 걱정도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마취를 해서인지 통증은 없었지만 심리적으로 걱정이 되더라구요.
막상 수술 침대에 누워 수술을 하는 동안은 정말 5분도 안걸리더라구요
기다리면서 가졌던 긴장과 걱정을 느낄 순간도 없이 수술이 끝나더라구요.
통증이 좀 생길수도 있다고 했는데 약간 따끔한 정도의 통증만 있더라구요
저녁에 수술을 해서인지 자고 일어나니
정말 수술을 한게 맞는건지도 모를 정도로 아무런 통증도 없더라구요
보이는건 당연히 안경을 낀것 처럼 선명하게 보이구요.
수술 이튿날 시력 검사를 했더니
1.2가 나오더라구요
안경 끼고도 1.0까지 밖에 안나왔었는데
정말 놀랍습니다.
완전 신세계...ㅋ
이제 더 이상 눈에 대해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저의 지긋지긋한 안경 인생을 끝내고
편안한 인생으로 만들어 주신 밝은눈 안과의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신있게 추천 할 수 있는 병원입니다.
이제 고향으로 내려가면 주변에 많이 추천해야겠어요^^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