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문장석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직원 및 의료인
시력 좌 1.2 우 1.2
저는 이번 설 연휴에 IFS라식 수술을 받은 직장인 입니다.
직장인이라 설 연휴중에 수술받았고요(수술후 3일 정도 씻을 수 없기 때문에..)
현미경과 컴퓨터 모니터를 봐야하는 직업 특성상 회복속도가 늦은 라섹보다 라식을 선택했습니다.
선천적으로 각막이 얇아 위험 부담이 있었지만 병원의 수술기술을 믿었구요,,
일주일 전에 동생이 라섹수술을 했는데 많이 힘들어 하더라고요;;
가격면에서 부담이 덜한 IFS 라식을 받았구요.. 후기를 쓰는 지금은 약 한달정도 되었습니다.
오늘 수술후 한달 검사를 받았구요..수술은 잘 되었다고 합니다^^
수술후 저의 느낌은 강추!!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20년정도 안경을 쓰고 살았고요(썼다기 보단 제 몸의 일부였죠ㅜㅜ)
그동안 안경으로 인한 불편함이 당연하다고 느꼈었던거 같습니다.
씻을때 내 얼굴을 확실히 볼 수 있다는것과 머리 자를때나 운동할때 나를 볼 수 있는 것이
시력 이상의 정신적인 부분까지도 좋아 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경으로 인해 주름져있던 저의 모든 일상들이 다림질 하듯 펴졌다고나 할까요^^
저는 모든것을 정확히 비평하고 분석하기를 좋아하는 성격이기에, 수술결과도 3개월, 6개월, 일년이상으로
계속 지켜봐야 겠지만 많은 것들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고민중이시라면 잘 비교해 보시고 좋은 수술을 받으시길을 권합니다. 그럼 이만 수술 후기를 마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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