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정승아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중학교 때부터 시력이 점점 나빠지기 시작하더니 마이너스까지 내려갔었습니다.
매일 안경이나 하드렌즈를 끼고 생활하는 것이 정말 불편하고 괴로웠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에 밝은 눈 안과에서 서울대학교 본인 및 가족 할인 행사를 한다는 것을 보고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본인의 눈 상태에 대한 검사와 그에 따른 수술 종류를 추천해주었습니다.
시력검사 뿐만 아니라 안압검사, 망막검사, 건조증 검사,
심지어는 DNA검사 등 다양한 검사들을 하였습니다.
게다가 각각의 검사도 여러번 되풀이하여 나온 결과의 평균이나
낮은 수치를 적용하는 등 확실하게 확인을 해주었습니다.
이러한 정확한 검사를 통하여 개인 포트폴리오는 만들어 주어 더욱 믿음이 가고 안심이 되었습니다.
검사 결과 를 바탕으로 하여 선택가능한 범위네는 라색과 라식 모두가 포함이 되엇습니다.
하지만 레이저 라식을 선택하였고 그 중 비쥬라식과 아마리스를 선택하였습니다.
당일 시술을 선택하였기에 오전에 검사를 끝내고 밖에서 점심을 먹고 온 후,
DNA결과를 받은 오후에 수술이 시작되었습니다.
수술은 20분 정도 걸렸으며 처음에 비쥬 기계는
눈동자를 살짝 압박한다는 느낌만 있었을 뿐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 후, 옆에 있는 아마리스 기계로 옮겨가 의사 선생님께 수술을 받았습니다.
살짝 아프기는 하였지만 지레짐작으로 겁먹었던 건만큼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나와서 몇분 휴식을 취하고 주의사항을 듣고 약국에서 안약을 받은 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눈이 약간 시리고 따가웠지만
지하철과 버스를 타기에는 아무 무리가 없었습니다.
집에 가서 안약을 넣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 다음날 눈을 뜨는 순간 세상이 밝아보였습니다.
마치 렌즈를 끼고 있는 것 같이 환하고 잘보여 너무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난시가 약간 있었기에 빛 번짐이 조금은 있었지만 시력 검사에서
좌, 우 1.2라는 결과가 나올 정도로 회복되어있었습니다.
대략 일주일이 다되어가는 지금, 처음부터 안경이나 렌즈는 낀 적이 없었던 거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새로운 눈에 익숙해졌습니다.
아침과 저녁, 항상 발은 시력만큼 기분도 밝고 즐거워 못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그동안 안경과 렌즈로 불편하게 생활했던 것들이 몇일만에,
밝은 눈 안과를 통해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였습니다.
새로운 시력을 선물해준 밝은 눈 안과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또한 상담사님과 수술 후 망막검사해주신 간호사님,
수술을 담당해주신 의사 선생님들 모두 친절히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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